원인 주요 원인
- · 노화에 따른 자연적 퇴행
- · 장기 소음 노출(직업성·여가성)
- · 유전적 요인
- · 특정 약물(이독성)
- · 메니에르병·바이러스 감염
Sensorineural Hearing Loss
내이의 유모세포나 청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는, 한국인에게 가장 흔한 난청 유형입니다.
DEFINITION
소리를 전기 신호로 바꾸는 내이의 유모세포나 그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청신경에 손상이 생긴 상태를 말합니다. 한 번 손상된 유모세포는 자연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약물·수술로 회복이 어렵고 조기 보청기 착용과 청각 재활이 핵심 대응책입니다. 한국인 난청의 약 70%가 이 유형에 해당합니다.
CAUSE & SYMPTOM
RECOVERY
치료 시점
조기 보청기 착용
조기 대응 시
6개월 이내 착용 시 청각 신경 활성도 유지율 대폭 상승
방치 시 위험
방치 시 어음 분별력(WRS) 회복이 어려워지고 인지 기능 저하 위험 증가
COMPARISON
같은 난청도 어디서 검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항목 | 일반 보청기 센터 | 하나히어링 |
|---|---|---|
| 검사 범위 | 250~8,000Hz 표준 검사 | 125~20,000Hz 확장 주파수 검사 — 한국어 저주파/마찰음 구간 포함 |
| 어음평가 | 단어인지(WRS) 1종 위주 | 어음평가 4종(SRT·WRS·SRS·UCL) 전 고객 필수 |
| 피팅 검증 | "잘 들리시죠?" 청취감으로 종료 | REM 실이측정 + FF 착용 전후 비교로 수치 검증 |
| AI 활용 | 제조사 기본 처방값 | H-Sound Lab AI — 42만 건 데이터에서 유사 패턴 자동 추천 |
| 사후관리 | 구매 센터에서만 가능 | ANOS 클라우드로 전국 36개 센터 어디서나 동일 데이터 |
검사 범위
일반 센터
250~8,000Hz 표준 검사
하나히어링
125~20,000Hz 확장 주파수 검사 — 한국어 저주파/마찰음 구간 포함
어음평가
일반 센터
단어인지(WRS) 1종 위주
하나히어링
어음평가 4종(SRT·WRS·SRS·UCL) 전 고객 필수
피팅 검증
일반 센터
"잘 들리시죠?" 청취감으로 종료
하나히어링
REM 실이측정 + FF 착용 전후 비교로 수치 검증
AI 활용
일반 센터
제조사 기본 처방값
하나히어링
H-Sound Lab AI — 42만 건 데이터에서 유사 패턴 자동 추천
사후관리
일반 센터
구매 센터에서만 가능
하나히어링
ANOS 클라우드로 전국 36개 센터 어디서나 동일 데이터
PROCESS
감각신경성 난청에 특화된 정밀 검사·맞춤 피팅·평생 관리
125~20,000Hz 전 영역 측정으로 한국어 핵심 음역대(저주파 모음·고주파 마찰음) 손상 정도를 정밀 분석합니다.
H-Sound Lab AI가 유사 청력 패턴의 성공 사례를 추천하고, 청각학 박사 출신 청능사가 REM·FF Test로 수치 검증합니다.
12가지 가상 소음에서 미리 체험한 후 결정하시고, ANOS 클라우드로 전국 어느 센터에서나 평생 동일 사후관리를 받으십시오.
FAQ
손상된 유모세포는 의학적으로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청력 자체가 정상으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잘 맞춘 보청기로 일상생활의 청취 능력을 정상에 가깝게 끌어올릴 수 있고, 그 효과는 REM·FF Test로 수치 검증이 가능합니다.
소리의 방향감(localization)과 시끄러운 곳 분별력(SIN)은 양쪽 청각이 함께 작동할 때 가장 잘 발휘됩니다. 청력 차이가 30dB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양측 착용을 권하며, 단측 착용 여부는 정밀 검사 후 결정합니다.
평균 4~6주이지만 H-Sound Lab AI가 초기 피팅값을 정확히 추천하고 HAF360으로 가상 환경에서 미리 적응하시기 때문에, 처음부터 편하게 들리도록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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