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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히어링

난청의 6가지 종류

발생 원인과 부위에 따라 진단·치료·보청기 솔루션이 달라집니다. 유형별로 자세히 알아보세요.

HEARING LOSS TYPES FAQ

난청 종류별 자주 묻는 질문

감각신경성 vs 전음성, 노인성 난청과 인지 기능, 돌발성 응급, 소음성 회복, 한쪽 난청까지.

Q 감각신경성 난청과 전음성 난청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감각신경성 난청은 내이의 유모세포나 청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며, 한 번 손상된 유모세포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보청기 착용·청각 재활이 핵심입니다. 전음성 난청은 외이·중이의 물리적 문제(중이염·고막 천공 등)로 발생하며, 의료 치료로 회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 있으면 혼합성 난청입니다.

Q 노인성 난청은 자연스러운 노화인데 꼭 보청기를 써야 하나요?
A

의학적으로 미사용 기간이 길수록 청각 신경의 자극이 줄어 어음 분별력 회복이 어려워집니다. 또한 미국·유럽의 다수 연구가 미교정 난청과 인지 기능 저하·치매 위험의 강한 상관관계를 보고합니다. 조기 착용이 청각·인지 모두에 가장 안전합니다.

Q 돌발성 난청은 응급인가요?
A

네. 72시간 이내 3개 이상 연속 주파수에서 30dB 이상 청력이 떨어지는 응급 질환입니다. 2주 이내 스테로이드·고압산소 치료 시 회복 가능성이 50~70%, 시간이 지날수록 급격히 떨어집니다. 의심되면 즉시 이비인후과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

Q 소음성 난청은 회복이 가능한가요?
A

손상된 유모세포는 자연 재생되지 않아 청력 자체는 회복되지 않습니다. 추가 손상 방지(맞춤 청력 보호구·소음 환경 회피)가 가장 중요하며, 잔존 청력에 맞춘 보청기와 이명 케어로 일상 청취 능력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Q 한쪽 귀만 난청인데도 양측 보청기가 필요한가요?
A

소리의 방향감과 시끄러운 곳 분별력은 양쪽 청각이 함께 작동할 때 가장 잘 발휘됩니다. 청력 차이가 30dB 이상이면 일반적으로 양측 착용을 권하며, 단측 착용 여부는 정밀 검사 후 결정합니다.

Q 난청 진단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A

의료적 진단(난청 원인·등급)은 이비인후과에서, 보청기 적합성과 피팅 정밀 검사(어음평가 4종·실이측정·SIN)는 보청기 전문 센터에서 받으시는 것이 표준입니다. 하나히어링은 의심 소견 시 협력 이비인후과로 직접 연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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