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주요 원인
- · 만성 중이염·삼출성 중이염
- · 고막 천공
- · 이소골 기형·이경화증
- · 외이도염·이물질
- · 선천성 외이도 폐쇄
Conductive Hearing Loss
외이·중이의 물리적 문제로 소리가 내이로 잘 전달되지 않는 난청입니다.
DEFINITION
귓바퀴부터 고막, 이소골을 거쳐 내이로 가는 소리 전달 경로 어딘가가 막히거나 손상된 상태입니다. 내이 자체는 정상인 경우가 많아 원인을 제거하면 청력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술·약물 치료가 1순위이며, 잔존 청력에 맞춘 보청기 또는 골전도 시스템이 보완 솔루션이 됩니다.
CAUSE & SYMPTOM
RECOVERY
치료 시점
의료 치료 우선
조기 대응 시
원인 치료 후 50dB 이상 회복 가능
방치 시 위험
방치 시 만성 중이염으로 진행 → 감각신경성 난청 동반 위험
COMPARISON
같은 난청도 어디서 검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 항목 | 일반 보청기 센터 | 하나히어링 |
|---|---|---|
| 의료 연계 | 청력 검사만 진행 | 의심 소견 시 협력 이비인후과 즉시 연결 |
| 검사 깊이 | 순음청력검사 위주 | 기도-골도 차이(ABG)·티파노메트리·어음평가 4종 통합 분석 |
| 골전도 옵션 | 일반 보청기만 제안 | 코클리어·폰토 등 골전도 시스템 정밀 비교 가능 |
| 수술 후 피팅 | 재방문 후 재검사 | ANOS 클라우드로 수술 전후 청력 변화 추적·즉시 재피팅 |
의료 연계
일반 센터
청력 검사만 진행
하나히어링
의심 소견 시 협력 이비인후과 즉시 연결
검사 깊이
일반 센터
순음청력검사 위주
하나히어링
기도-골도 차이(ABG)·티파노메트리·어음평가 4종 통합 분석
골전도 옵션
일반 센터
일반 보청기만 제안
하나히어링
코클리어·폰토 등 골전도 시스템 정밀 비교 가능
수술 후 피팅
일반 센터
재방문 후 재검사
하나히어링
ANOS 클라우드로 수술 전후 청력 변화 추적·즉시 재피팅
PROCESS
전음성 난청에 특화된 정밀 검사·맞춤 피팅·평생 관리
기도-골도 청력차(ABG)와 고막 운동성(티파노메트리)을 측정해 원인 부위를 특정하고, 필요 시 협력 이비인후과로 즉시 연결합니다.
약물·수술 치료 종결 후 어음평가 4종과 REM 실이측정으로 잔존 청력을 다시 정량화합니다.
잔존 청력 패턴에 따라 일반 보청기 또는 골전도(코클리어·폰토)를 7-3-1 서비스로 직접 비교 후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FAQ
급성 염증·이루가 있는 동안에는 보청기 사용이 권장되지 않습니다. 의료 치료를 우선 진행하시고, 염증이 가라앉은 후 잔존 청력에 맞춰 피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이도가 닫혀 있거나(폐쇄증) 만성 이루로 일반 보청기 착용이 어려운 경우, 두개골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시스템(코클리어·폰토)이 효과적입니다. 정밀 검사로 적합 여부를 판단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렇지만, 중이 구조 손상이 영구적이거나 수술 후에도 일정 청력 손실이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수술 후 정밀 재검사로 보청기 필요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