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음청력검사
125~8,000Hz 범위의 순음에 대한 주파수별 청력역치를 측정합니다. 검사 신뢰성 확보를 위해 같은 이비인후과에서 2~7일 간격으로 3회 반복 시행합니다.
청각장애 2~6급 등록자라면 누구나 대상입니다. 자격 4범주, 등급 기준, 진단검사, 등록 절차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WHO QUALIFIES
대상에 따라 본인부담률과 최대 지원액이 달라집니다.
| 대상 | 정부 부담률 | 본인부담 | 최대 지원액 |
|---|---|---|---|
|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 청각장애 등록 후 누구나 |
정부 90% | 본인부담 10% (약 13만원) | 1,179,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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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전액 정부 지원 |
정부 100% | 본인부담 0원 | 1,31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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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수급권자 전액 정부 지원 |
정부 100% | 본인부담 0원 | 1,310,000원 |
|
19세 미만 아동 양측 = 131만원 × 2대 |
양측 지급 | 4가지 의학적 기준 충족 시 | 2,620,000원 |
청각장애 등록 후 누구나
정부 부담률 · 정부 90%
본인부담 · 본인부담 10% (약 13만원)
최대 지원액 · 1,179,000원
전액 정부 지원
정부 부담률 · 정부 100%
본인부담 · 본인부담 0원
최대 지원액 · 1,310,000원
전액 정부 지원
정부 부담률 · 정부 100%
본인부담 · 본인부담 0원
최대 지원액 · 1,310,000원
양측 = 131만원 × 2대
정부 부담률 · 양측 지급
본인부담 · 4가지 의학적 기준 충족 시
최대 지원액 · 2,620,000원
GRADES
기도청력 검사에서 가장 잘 듣는 쪽의 청력역치(dB)로 판정합니다.
| 등급 | 청력 손실 기준 | 특징 · 보청기 적합도 |
|---|---|---|
| 2급 | 양측 90dB 이상 | 두 귀 모두 일반 대화가 거의 들리지 않음. 보청기·인공와우 함께 검토. |
| 3급 | 양측 80dB 이상 | 큰 소리 외에는 인지 어려움. 고출력 보청기 또는 인공와우 적응 검토. |
| 4급 | 양측 70dB 이상 | 일상 대화 분별이 매우 어려움. BTE·RIC 등 고출력 보청기로 청취력 회복 가능. |
| 5급 | 양측 60dB 이상 | 시끄러운 환경 또는 작은 소리 인지 어려움. 중간 출력 보청기로 일상 회복. |
| 6급 | 한쪽 80dB↑ · 반대쪽 40dB↑ | 편측 위주 손실. 편측 또는 양측 보청기로 방향감·소음 분별력 회복. |
두 귀 모두 일반 대화가 거의 들리지 않음. 보청기·인공와우 함께 검토.
큰 소리 외에는 인지 어려움. 고출력 보청기 또는 인공와우 적응 검토.
일상 대화 분별이 매우 어려움. BTE·RIC 등 고출력 보청기로 청취력 회복 가능.
시끄러운 환경 또는 작은 소리 인지 어려움. 중간 출력 보청기로 일상 회복.
편측 위주 손실. 편측 또는 양측 보청기로 방향감·소음 분별력 회복.
* 보장구 급여(보청기) 지원은 2/3급뿐 아니라 4·5·6급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DIAGNOSIS
등급 판정에 필요한 검사는 두 가지. 2~7일 간격으로 진행해야 인정됩니다.
125~8,000Hz 범위의 순음에 대한 주파수별 청력역치를 측정합니다. 검사 신뢰성 확보를 위해 같은 이비인후과에서 2~7일 간격으로 3회 반복 시행합니다.
소리 자극 시 발생하는 뇌간 부위의 뇌파를 측정해 객관적 청력역치를 확인합니다. ABR 장비를 보유한 이비인후과에서만 시행 가능합니다.
REGISTRATION
진단검사부터 복지카드 발급까지 평균 1~2개월이 걸립니다.
PTA 3회 + ABR 1회 시행 (2~7일 간격). ABR 장비 보유 이비인후과 선택이 필수입니다.
검사 결과지·진료기록지·증명사진 2매와 함께 진단서를 수령합니다.
거주지 주민센터에 진단서·검사결과지·진료기록지·증명사진 2매를 제출합니다.
주민센터가 국민연금공단으로 송부 → 등급 판정 결과 회신.
주민센터에서 복지카드 수령. 이 시점부터 보청기 정부지원금 신청이 가능합니다.
RE-APPLY CYCLE
한 번 지원받으면 다음 지원까지 5년이 소요됩니다. 5년차 도래 시점에 ANOS 클라우드가 자동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EXCEPTION
사유 인정 여부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심사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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