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1 — 일반 가입자
100만원 표준형 보청기
- · 보청기 가격: 1,000,000원
- · 정부 지원: 900,000원 (90%)
실 부담금
100,000원
기본형부터 프리미엄까지. 정부지원금을 활용하면 실 부담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PRICING TIERS
하드웨어와 알고리즘이 단계적으로 강화됩니다. 검사·피팅·사후관리 기준은 가격과 무관하게 100% 동일합니다.
※ 가격대 구분은 시장 일반 분류이며, 모델별 정확한 사양·가격은 청능사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2026년 정부지원금 기준
청각장애 등록 시 보청기 구입비의 일정 비율이 정부에서 지원됩니다. 본인부담률은 자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 자격 | 정부 지원율 | 본체 지원 한도 | 총 지원 한도 (본체+사후) |
|---|---|---|---|
|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 | 90% | 1,110,000원 | 1,179,000원 |
|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 의료급여 수급권자 | 100% | 1,110,000원 | 1,310,000원 |
| 15세 미만 아동 (양측 지원) | 양측 지급 | - | 최대 2,620,000원 |
CASE 1 — 일반 가입자
실 부담금
100,000원
CASE 2 — 차상위·기초수급
실 부담금
0원
CASE 3 — 일반 가입자
실 부담금
2,001,000원
※ 위 시뮬레이션은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 2026년 보장구 급여 기준에 따른 예시입니다. 본체 지원금은 표준급여비 한도(1,110,000원) 내에서 자격별 지원율로 계산됩니다.
정부지원금은 보청기 1대당 5년에 1회 지급됩니다. 분실·고장 등 예외 사유는 별도 심사로 재지급될 수 있습니다.
50만원대 경제형이든 프리미엄이든 어음평가 4종, REM 실이측정, 8대 무상 사후관리는 100% 동일하게 시행됩니다.
PRICING FAQ
가격대별 차이, 정부지원금 적용 후 실 부담, 분할납부, 추가 비용까지.
하드웨어(채널 수, 마이크 지향성), 자동 환경 인식, 노이즈 캔슬링, 블루투스 연결, 충전식 여부 등이 단계적으로 강화됩니다. 단, 검사·피팅·8대 무상 사후관리 기준은 가격대와 무관하게 100% 동일합니다.
2026년 기준, 일반 청각장애 등록자는 약 117만원(보청기 본체 약 111만원 + 후속 관리비 4년간 18만원), 차상위·기초수급자는 131만원까지 지원됩니다. 50만원대 경제형의 경우 본인 부담이 0원에 가까워질 수도 있고, 200만원대 보청기는 80~90만원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구매 후 1년차 정기 점검(3·6·9·12개월) 비용 무료, 8대 무상 사후관리(청취 평가·피팅 조정·쉘 코팅·이어몰드/RIC 돔 교체·도어락 수리·제습 등) 모두 무상입니다. 일회용 배터리만 별도 소모품이며, 충전식 모델은 그마저 필요 없습니다.
네. 7-3-1 서비스로 7대 브랜드의 7가지 가격대를 매장과 3일간 실생활에서 직접 비교하실 수 있고, HAF360으로 12가지 가상 소음 환경에서 어음 인지율을 객관적 수치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싸니까 좋겠지"가 아니라 본인 청력 패턴에 가장 맞는 가성비를 찾는 절차입니다.
신용카드 무이자 할부 또는 별도 결제 옵션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조건은 결제 시점·카드사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예약 시 안내드립니다.
구매 후 9주 이내라면 최대 2회까지 다른 브랜드·다른 모델로 무상 교환이 가능합니다. 환불 가능 여부와 조건은 의료기기 특성상 별도 약관에 따르므로 구매 전에 정확히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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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브랜드·체험·정부지원금·평생 관리 비용까지